여러선진국과 그 도시에는 각국의 고유적 특성을 지닌 정원(garden)들이 있다. 그러나 외국과 한국 그 어느곳에서도 한국정원(Korea Garden)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원예학자인 한상경교수는 이 점에 깊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우선 한국정원을 정의하고 그 모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한상경교수는 한국정원을 "한국자연의 아름다움(곡선. 비대칭의 균형)을 울타리 안으로 옮겨온 것"이라고 정의하고, 아침고요에 이 민족의 삶과 애환이 서린 한국정원을 만들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한국은 물론 나아가서는 세계인들이 이 아침고요에서 한국의 참 모습을 느끼고, 마음껏 쉬며 명상 하고 자연속에서 감동을 받고 돌아가도록 의도 하였다. "아침고요"라는 이름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일찌기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예찬한데서 비롯된, 한국적인 자연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져 붙이게 되었다.

 


704m의 산으로 옛날에 금광이 발견된 후 유명해졌기 때문에 대금산이라 불리고 있다. 등산길 주변에는 야생 복숭아나무가 많이 있고,  특히 봄에는 철쭉이 활짝 피어 온 산이 연분홍색으로 물들게 된다.  또한 내려오는 길에 있는 무명폭포 주변의 풍경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청평에서 북동쪽으로 약 20km 떨어진 높이 936m의 운악산은 광주산맥의 한 갈래로 일명 경기 소금강이 라고 불리울 만큼 뛰어난 모습을 지니고 있다.
주봉인 망경대를 둘러싸고 커다란 바위들이 봉우리마다 구름을 뚫고 솟아 있으며 오래된 절 현등사와 맑은물 조종천은 매력을 한층 더해 준다.
현등사 입구 동구무락 에서부터 1㎞에 걸쳐 펼쳐지는 늘 푸른 소나무숲과 이어지는 등산로는 장관을 이루어 찾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서울에서 63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꿈과 낭만의 남이섬은 잔잔한 호수위에 떠있는 14만평의 종합휴양지로 파란 잔디와, 야생 꽃동산에서 가족, 직장, 단체야유회, 운동경기 등 레크레이션과 각종 행사장소로 이용되고, 아늑한 분위기의 서구식 별장과 방가로 그리고 호텔 세미나실을 이용한 연수회, 심포지움 등 각종 모임과 학생MT, 캠프등의 장소로 최적지이다.
이외에 각종 오락시설 및 부대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전천후 종합휴양지로서 각종 수목이 잘 조성되어 초, 중, 고생들의 자연학습장이나 소풍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또한 소양댐 및 설악산을 연계하는 숙박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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